태그 : 아이폰으로
번쩍 2012/04/18 22:19
모작1 2012/02/15 00:01

좀처럼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고민이였는데, 마침 집에서 5분거리에 취미화실을 발견했다. 유레카!
일주일에 두번씩 하루3시간 온전히 그림만 그릴려니 좀이 쑤시고 눈에도 피곤함이.. 그래도 완성되어지는
그림을 보면 뿌듯하기까지 하다. 드디어 내일부터 모작2 색칠작업에 들어간다! (고흐의 영원의 문턱에서)
아무래도 이번주에 개강전 완성될 그림을 위해서 미리 벽에 못질을 해놔야겠다.
태그 : 유화
잡글 2012/01/14 21:11
라섹을 한지 6일이 되어간다. 큰 걱정 안하고 한 수술이였는데, 아프다! 수술하고2,3일은 정말 아프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눈은 팅팅부어서 뜨지를 못하고 그래도 밥은 넘어가더이다. 4일정도를 방안에서
커튼치고 방문닫고 선글라스끼고 누워서 라디오만 들으니.. 원래는 밖으로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닌데, 당장이라도 나가서 놀고 돌아다니고 싶어진걸 보면 내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았던 것 같다ㅋㅋ..
정신적으로든 뭐든.. 이제 6일쯤 되니 형광등과 티비는 선글라스를 끼고있으면 불편하지 않은 정도가 됬다.
다행이다 정말. 너무 괴로웠다. 볼 수 있는게 이렇게 감사한 일이였다니, 이제는 눈을 아껴서 써야겠다.
어두운 곳에서 핸드폰 하는것도 자제하고 장시간 컴퓨터도 멀리하고 가끔은 먼산을 바라보며..ㅋ..
여튼 내 시력이 빠른시일내에 회복되길! 제발!
태그 : 라섹
취향 2012/01/07 02:56
셜록홈즈 유령신부 신하균 블록버스터
키치 고딕 빈티지 레트로 오만과편견 제임스 맥어보이
이완 맥그리거 빅뱅이론 유르겐텔러심슨 추리소설
코렐라인 팀워커 르네 마그리트 팀버튼 살바도르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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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THE MELANCHOLY DEATH OF OYSRE BOY) 2012/01/06 17:39

평소 팀버튼 감독의 일러스트나 영화를 좋아하는터라 이 동화집도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역시나 평범한 내용을 담고있지는 않습니다. 불편하고 외면하고싶은 이야기를 덤덤하게
팀버튼 감독의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 이 책의 특징인것 같습니다.
이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대부분 아이들 입니다.

THE MELANCHOLY DEATH OF OYSRE BOY

That girl who likes to sniff lots of glue

We called him Roy. To others he was known as that horrible Toxic Boy.


Her skin is white cloth, and she's all sewn apart and
she has many colored pins sticking our of her heart.
she has many colored pins sticking our of her heart.

The Boy with Nails in His Eyes put up his alumium tree.
It looked pretty strange because he couldn't really see.

It looked pretty strange because he couldn't really see.

아니라 사진을 찍을 장소를 찾고, 모델을 해줄 친구를 섭외하고, 컨셉을 정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껴서
인듯하다. 내가 사진학과는 아니지만, 그쪽으로 진로를 희망했었고 아직까지도 많은 관심이있는 편이다.
지금은 한창 사진을 찍으러 다녔을때보다 열정은 덜하지만.. 여튼 이사진은 내기억에 여름 장마비가 올때쯤
찍었던 것같다.
태그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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